미쉘 그로 부르고뉴 오뜨꼬뜨드뉘 오발롱
Michel Gros Au Vallon Bourgogne Hautes-Côtes de Nuits
- 타입
- Red
- 지역
- 프랑스 > 부르고뉴 > 꼬뜨 드 뉘
- 와이너리
- Domaine Michel Gros [도멘 미쉘 그로]
- 알콜
- 12.5 %
- 품종
- 피노누아
- 음용온도
- 16~18℃
- 음식 페어링
- 안심, 등심, 숙성치즈 등
- 당도
- 1
- 산도
- 4
- 타닌
- 1
- 바디
- 3
와인 이야기
와이너리 이야기
1830년부터 이 지역에서 잘 알려진 생산자인 Jean Gros 로부터 1955년을 기점으로 형제들과 아이들이 상속받으면서 현재는 4개의 도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.
네 도멘 중 AOC에 상관없이 가장 평준화된 와인을 생산하며 빈티지에 따라 유연성도 가지고 있는 미쉘 그로는 1995년 장 그로의 은퇴와 함께 장 그로의 도메인을 형제들과 나눠가지면서 최고의 도메인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.
루이 그로의 전통적인 방식이 둘째 아들의 장 그로에게 이어졌다면, 역시 장 그로의 두 번째 아들인 미쉘 그로가 그 가문의 역사를 가장 많이 받아 들이게 되었으며, 1999년 장 그로의 자취가 남겨진 기존 레이블의 이미지에서 탈피하여 그의 고집이 담긴 새로운 레이블을 만들었습니다.
도멘 미쉘 그로는 포도 재배와 양조 방법에도 그 만의 고유 방법으로 생산해 내는데, 무조건 프랑스 전통적인 방법만을 고수하려 하지 않고, 그 지역과 기후 그리고 포도 특성에 가장 알맞은 방법을 사용하려 노력합니다.
100% 손 수확 후, 곧바로 빈야드에서 사용할 포도와 사용되지 않을 포도를 골라 처음부터 사용될 포도만을 와이너리로 가져옵니다.
운반도 30kg 밖에 되지 않는 작은 바스켓을 사용해 운반하는데 이는 수확 후 이동하는 동안 포도들이 파손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.
온도 조절이 가능한 저장고에서 발효 시키며 Old & New 오크 사용을 철저히 관리하고 맛의 깊이를 위해 6개월 오크 숙성 후 각자 특성에 맞는 작은 배럴로 이동시켜 그 와인만의 특유의 맛을 만들 때 까지 숙성시킵니다.
새 오크의 비율은 마을단위에 30~40%, 프리미에 크뤼는 50~60%, 클로 드 부조의 경우 100%를 사용하며 소량의 샤르도네도 생산합니다.
강남와인






